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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세 전략 가이드
2026년 세제 기준으로 합법적인 절세 전략 4가지와 20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.
목차
1. 취득세 절세
취득 단계에서 가장 큰 절세 포인트는 주택수 산정과 일시적 2주택 예외입니다.
- 일시적 2주택 — 기존 주택을 3년 이내 처분 시 1주택 세율 적용
- 생애최초 감면 — 12억 이하 최대 200만원 감면 (2028.12.31까지)
- 공시가 1억 이하 — 주택수 산정 제외 (투기과열지역 제외)
- 분양권·입주권 — 취득시점 판단 기준 확인
- 상속주택 5년 특례 — 상속 후 5년간 주택수 미산정
2. 양도세 절세
양도세는 비과세 요건과 장기보유특별공제 활용이 핵심입니다.
- 1세대 1주택 비과세 — 12억 이하 양도가액 + 2년 이상 보유 (조정지역은 2년 거주)
- 장기보유특별공제 — 3년부터 매년 2%p, 1세대 1주택은 최대 80%
- 일시적 2주택 — 3년 이내 종전 주택 양도 시 비과세
- 명의 분산 — 공동명의로 기본공제 250만원 × 2회
- 양도 시점 조정 — 연도 분산으로 누진세율 회피
- 필요경비 인정 — 중개수수료·법무비·인테리어 자본적 지출 포함
주의 2026.5.9 이후 다주택 중과가 복원될 예정입니다.
양도소득세 계산기 →
3. 종부세 절세
종부세는 인별 합산 과세이므로 명의 분산이 가장 효과적입니다.
- 부부 공동명의 — 각자 공제 적용으로 과표 감소
- 1주택 12억 공제 활용 — 고가 1주택이 저가 2주택보다 유리한 경우 多
- 고령자·장기보유 세액공제 — 최대 80% 공제 (합산 상한)
- 임대주택 등록 — 합산배제 신청 (단, 요건 확인 필수)
4. 증여세 절세
증여는 시기 분산과 공제 한도 활용이 핵심입니다.
- 10년 단위 분할 증여 — 공제 한도를 10년마다 재사용
- 부담부증여 — 대출·전세보증금 인수분만큼 증여가액 감소 (양도세는 발생)
- 조부모 → 손자녀 증여 — 세대생략 할증 30%지만 상속세 절감 효과
- 혼인·출산 증여재산공제 — 1억원 추가 공제 (2024 신설)
- 저가 매수 — 시가의 70% 이하는 부당행위계산 부인 대상
합법 절세 20 체크리스트
- 취득 전 주택수를 정확히 산정했는가
- 일시적 2주택 3년 기한을 확인했는가
- 생애최초 감면 대상인지 확인했는가
- 공동명의로 등기할 수 있는가
- 1세대 1주택 비과세 2년 요건을 충족했는가
- 조정지역이면 2년 거주 요건도 충족했는가
- 장기보유특별공제 구간을 계산했는가
- 양도 시기를 연도 단위로 분산했는가
- 필요경비 영수증을 모두 보관했는가
- 인테리어 자본적 지출과 수익적 지출을 구분했는가
- 종부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확인했는가
- 고령자·장기보유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가
- 증여는 10년 단위로 분할했는가
- 부담부증여로 증여가액을 낮췄는가
- 부부간 증여공제 6억원을 활용했는가
- 상속공제 일괄공제 5억원을 확인했는가
- 배우자 상속공제 최대 30억을 검토했는가
- 세액공제 신고기한을 놓치지 않았는가
- 지방소득세(양도세의 10%)도 계산했는가
- 세무사 상담 후 최종 확정했는가